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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선생님의 추천으로 “제1회 홍익 방문의 날”을 맞아 홍익대에 가기 위해 새벽 4시에 집에서 출발했다.
남해에서 서울까지 가는 데 시간도 많이 걸려, 몸이 힘들었지만, 홍익대에 도착하자마자 보이는 크고 멋진 “홍문관”의 모습에 피곤함은 사라지고, 가슴이 콩닥콩닥 뛰었다.
제일 먼저, 반갑게 맞아 준 홍아람 언니, 오빠들을 보니 다들 너무 예쁘고, 잘 생기셨다.
홍익대 홍보 동영상을 시작으로 “홍익 방문의 날”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독어독문학과에 재학 중인 언니가 사회를 보았는데 아나운서처럼 목소리도 또렷하고, 너무 사회를 잘 보기에 놀라웠다.
첫 순서로 홍익대 교수님의 입학전형 소개가 있었다.
입학 전형을 하나하나 들으면서 그동안 정확하게 알지 못했던 것을 알 수 있었다.
그리고, 홍아람 언니 오빠들의 레크리에이션으로 홍익대 전반에 관해 쉽고 재미있게 배우는 기회가 되었다.
오후시간에는 미술대학 소개와 미술활동보고서 작성 요령에 대해 처음부터 끝까지 설명해 주시고, 유의사항까지 꼼꼼히 가르쳐 주셔서 정말 많은 도움이 된 것 같다.
마지막으로, 캠퍼스 투어와 재학생 멘토링을 하였다.
캠퍼스 투어를 하면서 홍익대의 이곳, 저곳을 둘러보면서 많은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
처음 방문했지만, 캠퍼스 투어를 하면서 홍익대가 더 멋진 곳임을 알게 되었다.
재학생 멘토링 시간에는 섬유미술패션디자인과 1학년 언니가 학과 소개 및 커리큘럼, 학과동아리 등에 대해 자세히 소개해 주셨다.
내가 정말 가고 싶은 “섬디과”소개와 학년별 수업내용을 들으면서 반드시 “섬디과"에 입학해서 다양한 공부를 하리라 다짐했다.
하루라는 짧은 시간이었지만 홍익대에 대해서 많은 정보를 경험해 보는 뜻 깊은 시간이었다.
홍아람 언니, 오빠들 특히, 미술B조를 인솔하여 준 부회장 시디과 언니, 구자성 경영학과 오빠, 이름은 모르지만 선물을 끝까지 챙겨 준 예쁜 언니, 섬디과 1학년 언니에게 다시 한 번 고마움을 전합니다.
평소에 체험할 수 없었던 것을 이번 기회에 체험해 봄으로써 동기부여도 되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도 확실하게 굳힐 수 있었다.
올해 얼마 남지 않은 시간, 더 열심히 해서 예쁘고 멋진 홍아람 언니, 오빠들을 꼭 만나도록 열심히 노력할 것이다.
남해제일고 2학년 이선빈 드림

2기 양다경

2015.01.19 23:55
 
홍익대까지 먼 걸음을 한 선빈친구가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하니 정말 기쁘네요 :) 미술대학 후배님으로 꼭 뵀으면 좋겠어요!

2기 남상아

2015.01.20 00:17
 
남해에서 온 친구 기억해요!!
열심히 들어주고 적극적으로 퀴즈도 맞춰줘서 고마웠어요!!
앞으로도 열심히해서 꼭 홍익대학교 입학하셨으면 좋겠습니다~~

2기 이현경

2015.01.20 00:23
 
이선빈 친구! 이번 홍익대 캠퍼스투어가 좋은경험이 되었으면좋겠어요^^ 그리고 설명 잘 들어준 친구에게 저도 감사합니다♡ 훗날에 꼭 섬디과에 꼭 오세요!

1기 강정경

2015.01.20 00:27
 
안녕하세요 선빈친구 ! 멀리서 오느라 힘들었을텐데도 이렇게 즐거운 시간 보냈다며 후기까지 남겨주니 정말 뿌듯하고 기쁘네요 ㅎㅎ (게다가 사회를 봤던 저를 좋게 기억해줘서 더더더더욱 고마워요 ㅎㅎㅎ ) 이번 홍익방문의 날 투어가 선빈 친구가 열심히 공부해나가는데 큰 원동력이 됐으면 좋겠네요 :-)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