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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민기 조회 2476 2015.01.17 16:15
오늘 아산부터 홍익대학교까지 버스를 타고 아침부터 와서 그런지 버스에서 내렸을때부터 피곤한 느낌이 많았었는데 이곳에 오고부터는 피곤함이 사라지고 점점 흥미있고 재미있었어요~
그 이유는 처음에 강당에 모여 영상을 보고 입시에 관련된 정보를 얻기위해서 피곤한 것을 참고 참여를 했죠. 레크레이션에서는 상품을 얻기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피곤함이 확! 하고 달아났고 상품이 좋은 것들이라서 다른때보다 더 열심히 했던 것 같네요. 레크레이션에서 문제들을 맞추는 형식으로 상품을 줬는데 이것 덕분에 홍익대학교에 대한 정보를 쉽게 받아들일수가 있었어요.(다른학교는 지루한 설명, 강의;;) 이것 저것들을 듣다보니까 '화학과'와 '화.공과'차이점, 화.공과의 실험등등 많이 알게되었습니다. 그리고 1학년때에 수업을 듣고 이쪽수업보다 저쪽수업이더 낫다고 하면 나중에 전과를 쉽게 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좋은 점이지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고 이 밖에도 다른 좋은 점들이 많이 있죠.(점심 맛있어요!) 처음에 홍익대하면 인간 사파리, 맛집밖에 생각이 나지 않았는데 이번 일을 계기로 홍익대학교에 대입을 고려해보기로 했습니다. 나중에 시간이 더 생기면 다시 방문을 하고싶은 마음이 굴뚝같네요~~
유민기/010 9959 8360
*최세령누나 이뻐여

1기 강정경

2015.01.19 23:36
 
유민기 친구 ! 홍익방문의 날 즐거운 시간 보냈다니 저도 기쁘네요 ㅎㅎ 마지막에 말한 것처럼 꼭 다시 홍익대학교에 방문해주세요 ;-)

유민기

2015.01.24 15:47
 
넵~ 시간되면 또 들를게요~

1기 최세령

2015.01.19 23:41
 
유민기 학생! 강의 즐겁게 들었다고 하니 정말 뿌듯해요! 학생의 선배로 반드시 만나고 싶어요 ;) 그때 말했듯이 그동안 졸업 안하고 기다리도록 할게요 ㅋㅋㅋ 고마워요~~

유민기

2015.01.24 15:46
 
세령이 누나는 처음으로 이름외웠어요ㅋㅋㅋ

2기 윤지희

2015.01.20 02:57
 
화공과 지원했던 친구네요!! 잘 듣고 가줘서 기분이 좋네요~ 나중에 꼭다시와주세요^&^

유민기

2015.01.24 15:45
 
지희누나 이름 외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