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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겨울 방학, 고3이 되는 저에게는 무척이나 중요한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최근 수시전형과 진로에 대해 깊은 고민을 하느라 많은 시간을 허비했습니다. 바로 어제까지만 해도 계속 의미 없는 하루를 보내고 있던 저에게 오늘 ‘홍익의 아름다운 사람들’ 즉 ‘홍아람’이 주최한 이 행사는 정말 소중하고 유익한 경험이 되었습니다. 15학번 선배들의 이야기를 듣는 내내 제 머릿속엔 2017년 3월에 홍문관에서 수업을 듣고, 선배들과 함께 소모임 활동을 하며 웃고 있는 제 모습이 그려졌습니다. 또 저와 비슷한 고민을 하셨던 선배의 경험은 위험을 무릎 쓰는 모험을 갈등하던 저에게 큰 용기를 주었습니다. 그 용기로 인해 1월 한 달 동안 저를 괴롭히던 고민은 해결되었고 그 어느 때보다 가벼운 발걸음으로 귀가 할 수 있었습니다.
제 3회 홍익 방문의 날인 2016년 1월 23일, 오늘은 우연히도 저의 생일입니다. 캠퍼스 투어를 통해 얻어가는 선물이 무척 많았고 18번째 생일 중 오늘 가장 행복한 하루를 보낼 수 있었습니다. 이런 뜻 깊은 기회를 열어준 홍익 대학교 모든 관련자 분들께 감사 말씀 드립니다. 추운 날씨에도 끝까지 책임감 있게 안내해주신 홍아람 단원 분들! 정말 즐거웠고, 또 감사했고, 내년에 꼭 같은 과잠을 입고 등교하고 싶습니다.

전지은

2016.01.25 13:13
 
안녕하세요 고은학생~ 인문 C팀을 담당했었던 전지은 단원이에요~^.^
고은학생이 질문할때도 열심히 참여해주고 정말 고마웠어요~ 그리고 마지막에 해준말도 너무 고마웠어요~
고은학생 덕분에 정말 뿌듯했어요~! 생일인데도 불구하고 추운 날씨에 홍익대학교를 방문해줘서 너무 고맙고, 내년에 꼭 후배로 만났으면 좋겠어요^.^

이고은

2016.01.27 22:41
 
별말씀을요!^^
제가 훨씬 더 즐거웠습니다 ㅎㅎ
저 혹시....제가 이메일주소를 김주장 멘토님한테 밖에 못받아서 언니들한테 드릴 말 그언니 메일로 보내놨는데 보질않으셔서 그러는데
그 언니 보시면 메일좀 봐달라고 말전해주실 수 있으신가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