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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홍익대학교에 화학공학에 신청한 이제고2되는 김은별이라고 합니다.
그냥학교 게시판에서 우연히 친구랑 같이보게 되서 화학 공학에신청하게되었는데 처음으로 대학교방문이여서 두근두근 떨렸어요.
처음에는 모르는사람들이랑 같이 있으니깐 어색할까봐 걱정도 되었지만 막상가보니깐 홍익 에코백도 주고 강당??들어가서 조를나눠서 대학교입시 설명에 대한 내용으로 정시 ,수시에대한이야기를 하셨다. 내가 인상깊게들었던 부분이 있었어요 경영학과 선생님께서 부탁말씀 설명하실때 왠지 모르게 감동....뭉클거렸다.그후에도 홍아람분들중 한명께서 홍보하는데 여러 유명인이 홍익대학교를 나왔다고 했는데 그중에서 그녀석에서 빵터짐ㅋㅋㅋㅋ홍보내용중에 퀴즈를 낸다고 해서 열심히들었다. 홍보를 다듣고 진짜 바로 퀴즈를했다. 그많은 인파중에서 나는 퀴즈를 참여 하였으나...대답을할수있느 기회가없었다... 아상품갖고 싶었는데 아쉬웠어요ㅠ.ㅠ아진짜로 블루트스 스피커 갖고 싶었는데
여차여차해서 분야별로 점심을먹었는데 돈까스덮밥,감자튀김,스파게티,스프,딸기우유
등을먹고 k동에가서 공과 대학에 관한설명을 들었지만..졸음을참지못했다.설명이 끝나고 건축학과 랑 화학공학인 A조, B조로나누어서 따로갔다. 저는A조(화학공학) 바깥으로나와 학교에 있는 건물들을 설명 하고나서 I동으로가서 실험실에 들어가서 기계설명과 약간의충고 물리도잘해야된다는 충고를 듣고 다른2곳의 실험실을 들른후, 비어있는 방에가서 앉았는느데 신기했다 왠하면 책상이랑 의자가 일심동체가되어서 신기했다. CSI에나오는 루미놀에 대해서 보고 아근데 그여자 식겁했어요ㅎㅎㅎㅎ
그리고나서 퀴즈를 하는데 결승문제가 이름을 맟추는거 였다. 나는 결승까지는 가지못했지만 그래도 질문도 많이없어서 당황하셨을지도 모르지만 ★최세령언니랑 윤지희언니랑 천승훈 오빠★수고많이하셨어요!!!!!
좋은 경험 좋은 추억을만들어서 좋았고, 좋은 정보를 들을수 있어서 좋았어요

번호쓰는거맞죠??010-3334-6865

1기 유태양

2015.01.28 12:32
 
은별친구 좋은 추억 만들었다니 다행이에요 > <
올해도 공부 열심히하시구 다음 홍익방문의날에도 신청해서 그때는 꼭 상품탈수있길 바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