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Facebook Instagram Google+ YouTube Naver Blog

저는 대학생의 가장 큰 메리트가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정말 많은 경험들을 할 수 있는 것에 있다고 생각해요.


동아리 활동부터 여행, 봉사활동 등 자신이 마음만 먹으면 정말 다양한 활동등을 할 수 있어요.


 예를 들어 영어영문학과에 재학중인 아라미는  1, 2학년 때에는 초등학교 아이들을 대상으로 교육봉사를 진행했었고,


지금은  '세이브 더 칠드런' 이라는 ngo단체에서 번역 봉사활동을 하고 있어요.


뿐만 아니라 학교 홍보대사단인 홍아람으로서도 활동하고 있고, 여행을 좋아해서 매 방학마다 혼자 배낭여행을 가고 있습니다.


얘기만 들어도 굉장히 재미있을 것 같죠?


실제로 대학생활은 여러분이 상상하는 것 이상으로 행복한 시간이 될 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