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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를 지원하는가 정시를 지원하는가에 따라 준비할 것이 다릅니다.

또 어떤 학과를 희망하는지에 따라서도 다르겠지요.

예를 들어 김영서 홍아람 단원 같은 경우는 영문과 진학을 목표로 했었기 때문에 교내 다양한 영어 대회에 참가했었습니다.

말하기 대회, 에세이 대회부터 대학교에서 주관하는 영어 논술 시험까지 영어와 관련된 활동들을 많이 했었어요.

또 영자신문 동아리원으로서 매달 영어로 신문을 발간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이 모든 것들은 성적이 뒷받침되어야 한다는 것을 꼭 알아두셨으면 좋겠습니다!

특히 수시 지원을 생각하고 있는 학생분들은 내신 관리를 철저히 하시는 것이 가장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